2026년 3월 말 기준,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1분기 배당 및 리밸런싱 (SCHD etf 리밸런싱 이후 성과 분석, 액센추어 퀄컴 유나이티드 헬스, 애보트 분석)

 


SCHD etf 주가 차트



SCHD etf 1분기 배당 및 리밸런싱

현재 2026년 3월 말 기준,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매우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 상황과 배당 공시, 포트폴리오 재편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2026년 1분기 배당 및 가격 현황

  • 분기 배당금: 2026년 3월 24일에 주당 $0.2569의 배당이 공시되었습니다.

  • 배당 일정: 배당락일(Ex-Date)은 3월 25일이며, 실제 지급일(Payment Date)은 2026년 3월 30일입니다.

  • 현재 주가: 3월 27일 기준 약 $30.62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52주 범위는 $23.87 ~ $31.95입니다.

  • 배당 수익률: 현재 주가 기준 시가배당률은 약 3.4% 내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 2026년 3월 정기 리밸런싱 (Reconstitution)

SCHD는 매년 3월 셋째 주 금요일에 종목을 교체하는데, 이번 2026년 3월 23일자로 대대적인 포트폴리오 조정이 완료되었습니다.

  • 주요 변화: 총 25개 종목이 신규 편입되고 22개 종목이 제외되었습니다.

  • 에너지 섹터 비중 강화: 이번 리밸런싱을 통해 에너지 섹터 수익실현에 따른 매도,  그리고 Chevron(CVX)과 ConocoPhillips(COP)가 상위 보유 종목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상위 보유 종목 (TOP 3): 현재 Chevron, ConocoPhillips, Verizon(VZ) 순으로 비중이 높습니다.



3. 최근 시장 성과 분석 (2026년 상반기)

2023~2025년 동안 가치주 외면으로 다소 부진했던 SCHD는 2026년 들어 강력한 반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 시장 수익률 상회: 올해 들어 약 12%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하락세를 보인 S&P 500(-3.7%)이나 나스닥 대비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반등 요인: 시장의 관심이 거대 기술주(AI)에서 에너지, 필수소비재 등 저평가된 고배당 가치주로 이동하면서 SCHD의 전략이 다시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 투자자 참고 사항


 SCHD 상위 10대 구성 종목 (2026년 3월 27일 기준)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매년 3월에 대규모 리밸런싱을 진행합니다. 2026년 3월 23일자로 완료된 최신 리밸런싱 결과에 따른 구성 종목과 섹터 비중을 상세히 정리해 봅니다.

이번 리밸런싱에서는 25개 종목이 신규 편입되고 22개 종목이 제외되는 등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1. SCHD 상위 10대 구성 종목 (2026년 3월 27일 기준)

최근 리밸런싱 이후 에너지 기업들이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헬스케어필수소비재 종목들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40%를 차지합니다.


순위종목명 (티커)비중 (%)특징
1Chevron (CVX)4.58%에너지 (석유/가스)
2ConocoPhillips (COP)4.22%에너지 (석유/가스)
3Merck & Co. (MRK)4.12%헬스케어 (제약)
4Verizon (VZ)4.08%통신 서비스
5Texas Instruments (TXN)4.04%정보기술 (반도체)
6Coca-Cola (KO)4.00%필수소비재 (음료)
7Amgen (AMGN)3.87%헬스케어 (바이오)
8Abbott Laboratories (ABT)3.85%신규 편입 (헬스케어)
9UnitedHealth Group (UNH)3.85%신규 편입 (헬스케어)
10PepsiCo (PEP)3.84%필수소비재 (식음료)




2. 섹터별 비중 현황


  • 필수소비재 (Consumer Staples): 19.2% (가장 높은 비중)

  • 헬스케어 (Health Care): 18.8% (신규 편입 종목으로 비중 확대)

  • 에너지 (Energy): 16.7% (기존 21%에서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상위권)

  • 산업재 (Industrials): 11.5%

  • 정보기술 (IT): 11.0% (반도체 등 기술주 소폭 증가)

  • 금융 (Financials): 8.8%



3. 주요 변동 사항 (주목할 점)

  • 신규 편입: 애보트(ABT)와 유나이티드헬스(UNH)가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합류하며 헬스케어 섹터의 질적 성장을 도모했습니다. 이 외에도 프록터 앤 갬블(PG), 퀄컴(QCOM) 등이 주요 비중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제외 종목: 그동안 비중이 높았던 시스코 시스템즈(CSCO)와 애브비(ABBV)가 이번 리밸런싱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는 배당 성장률이나 펀더멘털 기준 미달 등에 따른 기계적 교체로 풀이됩니다.

  • 성격 변화: 전체적으로 경기 민감주(에너지, 소재) 비중을 줄이고 경기 방어주(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비중을 높여, 2026년 하반기 변동성에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SCHD 리밸런싱 이후 성과 분석


SCHD etf 리밸런싱 이후 성과 분석


보유하신 SCHD의 2026년 3월 리밸런싱은 단순한 종목 교체를 넘어, 최근 몇 년간의 부진을 털어내기 위한 '체질 개선'에 가까운 변화를 보였습니다. 요청하신 성과 분석과 주요 제외 종목의 탈락 원인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드립니다.



1. 리밸런싱 이후 성과 분석 (2026년 1분기)

2026년 초부터 SCHD는 S&P 500 지수를 앞지르는 강력한 반등을 기록 중입니다.

  • 수익률 반전: 2025년 한 해 동안 S&P 500이 17% 상승할 때 SCHD는 약 1% 성장에 그치며 고전했으나, 2026년 들어 현재까지 약 1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 shaky start(불안한 출발)'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자금 유입의 변화: 고평가된 AI 성장주에서 확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현금흐름 슈퍼사이클(Cash Flow Supercycle)'로 투자 자금이 이동하면서, SCHD의 가치주 중심 포트폴리오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섹터 로테이션 효과: 작년 리밸런싱 때 비중을 높였던 에너지 섹터가 올해 초 유가 상승과 함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습니다. 이번 3월 리밸런싱은 이러한 에너지 수익을 실현(익절)하고, 저평가된 헬스케어와 금융 섹터로 자금을 옮겨 다음 상승장을 준비하는 모양새입니다.



2. 주요 제외 종목 분석: "왜 탈락했나?"

이번에 제외된 22개 종목 중 시가총액이 크고 인지도가 높았던 종목들의 탈락 이유는 SCHD의 엄격한 '기계적 필터링' 때문입니다.

제외 종목주요 탈락 원인 분석
시스코 (CSCO)성장성 둔화: 5년 평균 배당 성장률이 지수의 기준치를 하회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분기 실적에서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이 지수 내 다른 우량주들에 비해 밀려나며 탈락했습니다.
애브비 (ABBV)배당 지속성 우려: 특허 만료 등에 따른 미래 수익성 악화 우려가 반영되었습니다. SCHD는 단순히 배당을 많이 주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줄 수 있는 기초 체력'을 보는데 이 지표에서 점수가 깎인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 관련주 (VLO, HAL 등)섹터 비중 조절: 발레로 에너지(Valero), 할리버튼(Halliburton) 등은 기업 자체의 문제보다는 에너지 섹터 비중이 20%를 넘지 않도록 제한하는 인덱스 규칙에 따라,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은 종목들이 기계적으로 탈락했습니다.
제너스 헨더슨 (JHG)M&A 이슈: 타 기업에 인수 합병되는 이슈가 발생하면 지수 산출 방식에 따라 리스트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향후 관전 포인트

이번 리밸런싱의 핵심은 "변동성 축소와 안정적 배당 확보"입니다.

  • 에너지 비중 축소 (21% → 13% 내외): 원자재 가격에 따른 변동성을 줄이고 포트폴리오를 더 방어적으로 만들었습니다.

  • 기술주 보강: 퀄컴(QCOM)과 같은 수익성 높은 기술주를 일부 추가하여, 배당을 주면서도 성장성을 놓치지 않으려는 시도가 보입니다.





SCHD 리밸런싱 종목 분석 (유나이티드헬스(UNH)와 애보트(ABT)를 상위 비중으로 확보)




이번 2026년 3월 SCHD 리밸런싱의 가장 큰 수확은 헬스케어 섹터의 두 거인, 유나이티드헬스(UNH)와 애보트(ABT)를 상위 비중으로 확보했다는 점입니다. 이 두 기업은 단순한 배당주를 넘어, 2026년 하반기 시장의 변동성을 방어할 '핵심 방패' 역할을 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1. 유나이티드헬스 (UnitedHealth Group, UNH)

세계 최대의 민간 의료 보험사로, 이번 리밸런싱에서 약 3.8%의 높은 비중으로 신규 편입되었습니다.

  • 편입 배경: 2025년 한때 마진 압박으로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으나, 2026년 들어 메디케어(Medicare) 요율 조정과 관리 최적화를 통해 이익률 회복에 성공했습니다. SCHD의 핵심 기준인 '현금 흐름 창출 능력'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았습니다.

  • 2026년 전망: 2026년 예상 매출액은 4,39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되며, 주당 순이익(EPS)은 전년 대비 약 13% 성장이 기대됩니다.

  • 배당 매력: 2026년 1분기 기준 주당 $2.21의 배당을 지급하며, 16년 연속 배당을 인상 중입니다. 현재 시가배당률은 약 2.2~2.5% 수준으로, 헬스케어 평균(1.6%)을 크게 상회합니다.

2. 애보트 (Abbott Laboratories, ABT)

글로벌 의료기기 및 진단 분야의 강자로, 역시 약 3.8% 비중으로 합류했습니다.

  • 편입 배경: 50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배당왕(Dividend King)' 종목입니다. 최근 연속 혈당 측정기(CGM)인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매출이 2025년 한 해에만 75억 달러를 돌파하며 강력한 성장 동력을 입증했습니다.

  • 2026년 전망: 2026년 예상 EPS 성장률은 약 10.3%로 전망됩니다. 진단 부문의 매출 둔화를 의료기기(심혈관, 당뇨) 부문의 고성장이 성공적으로 상쇄하고 있습니다.

  • 배당 매력: 2026년 1분기 배당금을 주당 $0.63로 인상(전년 대비 6.8%↑)하며 54년 연속 배당 성장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가배당률은 약 2.4% 내외입니다.


3. 두 종목이 포트폴리오에 주는 의미

이 두 종목은 다음과 같은 시너지를 냅니다.

  1. 방어력 강화: UNH와 ABT는 경기 침체기에도 의료 서비스 수요가 줄지 않는 대표적인 경기 방어주입니다. 전체 자산의 하방 경직성을 강하게 지지해 줍니다.

  2. 배당 성장률 보존: 제외된 시스코(CSCO)나 애브비(ABBV)의 둔화된 배당 성장률을 이 두 기업이 두 자릿수 가까운 성장률로 대체하면서, SCHD의 장기적인 배당 성장 동력을 회복시켰습니다.

  3. 저평가 매수 효과: SCHD 지수 산출 방식에 따라 이들은 밸류에이션이 낮아진 시점에 편입되었습니다. 향후 2026년 하반기 금리 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가치주로서의 주가 차익(Capital Gain)까지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 투자 전략 제안

SCHD 배당금은 이번에 새롭게 정비된 UNH, ABT 등이 포함된 포트폴리오에 자동 재투자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들은 현재 2026년 실적 개선 전망이 뚜렷하여 장기 보유 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종목들입니다.



SCHD 2026년 3월 SCHD 리밸런싱에서 퀄컴(QCOM)과 액센추어(ACN)의 편입


퀄컴 주가 (일봉)


퀄컴 주가 (주봉)




퀄컴 연간 매출 추이


퀄컴 연간 영업이익 추이


이번 2026년 3월 SCHD 리밸런싱에서 퀄컴(QCOM)과 액센추어(ACN)의 편입은 '배당 성장'과 'AI 실적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1. 퀄컴 (Qualcomm, QCOM): 온디바이스 AI의 배당 대장주

퀄컴은 단순한 통신 칩 제조사를 넘어, 스마트폰과 PC 내에서 AI를 직접 구동하는 '온디바이스 AI' 시장의 지배자로 평가받으며 SCHD에 합류했습니다.

  • 배당 성장성: 퀄컴은 최근 분기 배당금을 주당 $0.89에서 $0.92로 인상하며 주주 환원 의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현재 시가배당률은 약 2.8% 내외로, 반도체 섹터 평균(0.4%)을 압도합니다.

  • 재무 건전성: 최근 200억 달러(약 27조 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주가 하단을 지지하는 강력한 안전판 역할을 합니다.

  • 포트폴리오 내 역할: 기존에 제외된 시스코(CSCO)가 노후화된 네트워크 장비 비중이 높았다면, 퀄컴은 AI 스마트폰, AI PC, 전장(Automotive) 등 성장성이 뚜렷한 분야의 배당주로서 포트폴리오의 탄력을 더해줍니다.




엑센추어 주가 추이 (주봉)




액센추어 매출 연간 추이



액센추어 연간 영업이익 추이







2. 액센추어 (Accenture, ACN): AI 구현의 '설계자'

액센추어는 전 세계 기업들이 AI 시스템을 도입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글로벌 1위 컨설팅 기업입니다.

  • 배당 매력: 2026년 1분기 기준 주당 $1.63의 배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0% 인상된 수치입니다. 시가배당률은 약 3.3% 수준으로 매우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AI 실적 가시성: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신규 수주액 221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관련 컨설팅 수요가 폭증하며 실질적인 'AI 돈벌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내 역할: 기술주임에도 불구하고 현금 흐름이 매우 안정적인 '캐시카우' 종목입니다. 변동성이 큰 반도체 위주의 기술주 섹터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3. 기술주 계열 편입의 종합적 의미

이번 리밸런싱을 통해 SCHD는 다음과 같이 진화했습니다.

  1. 성장 속도의 개선: 제외된 종목들의 5년 평균 배당 성장률이 약 37%였던 반면, 신규 편입된 종목들은 약 63%에 달합니다. 퀄컴과 액센추어가 이 수치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2. AI 노출도 확대: 엔비디아처럼 배당이 거의 없는 주식을 담을 수 없는 SCHD의 한계를, 배당을 잘 주면서도 AI 수혜를 직접 입는 퀄컴(하드웨어)과 액센추어(소프트웨어/컨설팅)를 통해 영리하게 극복했습니다.



💡 요약

새로 정비된 SCHD 속의 퀄컴과 액센추어는 금리 인하 시기에 오히려 성장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되며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퀄컴과 액센추어 같은 우량주들이 싼 가격(배당 수익률이 높아진 시점)에 담긴 직후에 진입해 6월 배당부터는 훨씬 강력해진 배당 성장 효과를 체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년 3월 SCHD 상위 20개 종목 및 비중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지난 2026년 3월 23일, 연례 리컨스티튜션(Reconstitution, 구성 종목 정기 변경)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변경은 단순한 종목 교체를 넘어 에너지 비중을 줄이고 헬스케어와 IT 비중을 높이는 전략적 변화가 핵심입니다. 최신 데이터를 반영한 상위 20개 종목과 비중, 그리고 주요 변화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 SCHD 상위 20개 종목 및 비중 (2026년 3월 말 기준)

순위종목명 (티커)비중 (%)주요 섹터
1Chevron (CVX)4.52%에너지
2ConocoPhillips (COP)4.11%에너지
3Verizon (VZ)4.05%통신 서비스
4Merck & Co. (MRK)3.94%헬스케어
5Coca-Cola (KO)3.94%필수소비재
6Texas Instruments (TXN)3.82%정보기술 (IT)
7Abbott Laboratories (ABT)3.79%헬스케어 (신규)
8Amgen (AMGN)3.78%헬스케어
9UnitedHealth Group (UNH)3.78%헬스케어 (신규)
10PepsiCo (PEP)3.77%필수소비재
11Procter & Gamble (PG)3.72%필수소비재 (신규)
12Home Depot (HD)3.67%자유소비재
13Qualcomm (QCOM)3.61%정보기술 (IT) (신규)
14Lockheed Martin (LMT)3.29%산업재
15Accenture (ACN)3.24%정보기술 (IT) (신규)
16Bristol-Myers Squibb (BMY)3.06%헬스케어
17Altria Group (MO)2.85%필수소비재
18Comcast (CMCSA)2.74%통신 서비스
19Automatic Data Processing (ADP)2.22%산업재
20Blackstone (BX)2.16%금융 (신규)



🔍 2026년 리컨스티튜션의 3대 핵심 포인트

  1. 에너지 비중 축소와 헬스케어의 부상

    • 작년까지 약 20%를 차지했던 에너지 섹터 비중이 16.5% 수준으로 약 8%p 급감했습니다. 그 빈자리를 헬스케어(18.8%)와 정보기술(11.0%)이 채우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높아졌습니다.

  2. 대형 신규 종목의 진입

    • 유나이티드헬스(UNH), 애보트(ABT), 프록터앤갬블(PG) 같은 우량주들이 대거 편입되었습니다. 특히 기술주 중에서는 퀄컴(QCOM)과 액센츄어(ACN)가 들어오며 배당 성장 잠재력을 보강했습니다.

  3. 뼈아픈 퇴출 종목

    • 그동안 SCHD의 상징과 같았던 시스코 시스템즈(CSCO)와 애브비(ABBV)가 퇴출되었습니다. 높은 배당 성향 대비 부채비율이나 현금흐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그 외에도 발레로(VLO), 할리버튼(HAL) 등 작년에 수익률이 좋았던 에너지 종목들이 수익 실현 차원에서 대거 빠졌습니다.



💡 총평

이번 개편은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에너지 섹터에서 수익을 실현하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헬스케어와 배당 성장력이 높은 테크주를 줍줍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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